할머니
페터 헤르틀링 글 | 페터 크노르 그림 | 박양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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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비룡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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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
11세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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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수
12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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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래
외국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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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199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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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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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어
다섯 살 난 칼레는 교통사고로 부모를 잃고 뮌헨에서 할머니와 산다. 칼레는 일찍 잠을 깨우고 후루룩 소리 내며 먹고 아무도 겁내지 않고 농담 잘하는 할머니가 좋다. 할머니는 경제 형편이 좋지 않아 시청에서 고아 연금을 받아야 하고, 어린 손자를 키우도록 건강이 허락할지 걱정한다. 칼레는 옛날 일에 대한 추억에 빠져 있고 친구들을 마구 혼내는 할머니를 가끔은 이해할 수 없기도 하다. 할머니와 칼레는 숲으로 휴가도 가고, 칼레가 축구하는 곳에 오기도 하면서 정을 쌓아간다. 어느 날 할머니가 아파 병원에 입원한다. 칼레는 불안하다. 할머니는 점점 나이가 많아져 걱정이지만 잘해보자고 한다.
* 절판 / 2012 중원문화 재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