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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7 2022년 7· 8월 [우르르 쾅쾅 폭풍우 치는 밤에는] 운영자 2022.07.04. 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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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르르 쾅쾅 폭풍우 치는 밤에는


막달레나 기라오 쥘리앙 글|크리스틴 다브니에 그림|라미파 옮김
한울림어린이|2022.5.12.|32쪽|14,000원|그림책|4~5세
주제어 : 비, 이웃, 친구, 동물, 숲, 두려움, 소리

 

깜깜한 밤, 숲속에 비가 쏟아진다. 혼자 있던 족제비는 무서워 등불을 들고 이웃인 두더지네 집으로 달려간다. 둘은 잠시 마음을 놓지만 ‘토도독’ 내리던 비가 ‘후드득 후드득’ 하며 빗줄기는 더 굵어진다. 무서워진 두더지와 족제비는 둘보다는 셋이 덜 무섭다며 다람쥐가 사는 집으로 달려간다.
날은 점점 더 어두워지고 바람까지 세차게 분다. 숲속 동물 셋은 또 오소리, 토끼, 여우 집으로 달려가고, 상황은 반복된다. 아홉 마리의 동물이 여우네 모였다. 하지만 비바람이 너무 거세서 창문이 흔들리고 지붕이 날아간다. 남은 곳은 곰의 튼튼한 동굴뿐이다. 동물들은 곰이 덩치 크고 사납다며 겁을 낸다. 여우가 꿀 과자 상자를 들고 앞장섰다. 다른 동물들은 오들오들 떨며 뒤따른다. 긴장된 마음으로 동굴 문을 두드린다. 곰과 숲속 이웃들은 폭풍우 치는 무서운 밤을 어떻게 보냈을까?
다양한 의성어로 비 오는 날의 분위기를 생동감 있게 전한다. 불빛을 표현한 노란색과 검푸른 색만으로 숲속 밤을 표현했다.(김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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